
2026년 8월호
폭염경보 속에서도 8월 1일 청와대 앞에 숲이 섰습니다. 일곱 시간 동안 열세 팀이 이어간 「베어지기 전에, 풍천리」 현장과, 오랜만에 하루를 쉬어간 계곡 나들이, 9월 5일 홍천 풍천리 마을회관에서 열리는 「풍천리 잣나무 마을 잔치」 예고, 그리고 7월 회계보고를 전합니다.
- 「베어지기 전에, 풍천리」 음악 문화행동 (8월 1일, 청와대 사랑채 앞, 7시간 릴레이 공연)
- 예술해방전선 여름 휴가 — 계곡에서 보낸 하루 (8월 23일)
- 「풍천리 잣나무 마을 잔치」 예고 (9월 5일 토요일, 홍천 풍천리 마을회관, 아홉 팀 출연)
- 7월 예술해방전선 회계보고








